[쿠라요코] 석고대죄 2021. 5. 28. 00:03

 

 

 

210317

 

 

 

 

친구들이랑 한잔하다보니 자꾸 늦어져서 클나따ㅜ 하면서 새벽에 빼꼼 문열었는데

 

 

 

 

 

지금 시간이 몇시야.

 

 

하는 한마디에 현관에 바로 무릎 구부리고 석고대죄하는 쿠라

 

아니 형아 그게 아니고오~하는데 벌써 이런적이 두손가락 넘어가서 단단히 날잡은거겠지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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