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팟치] 무제 2021. 5. 27. 23:47

 

 

210318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맥. 역시 이쪽은 허탕이였어.

 

츳, 수화기 너머로 혀차는 소리가 작게 들려왔다. 계획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의 버릇이였다.

 

죽였어?

아니, 확인만 했을뿐이야.

..잘했어. 지금 죽이기엔 아깝지.

 

그럼 조심히 돌아와 죠니. 그 말을 끝으로 화면이 빛났다. 그는 여전히 저를 어린애 취급하곤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'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쿠라요코] 석고대죄  (0) 2021.05.28
[쿠라요코] AU  (0) 2021.05.27
[썰] 요코야마가 쌍둥이  (0) 2021.05.27
[마루요코] 연년생 형제 말욬  (0) 2021.05.27
[마루요코] AU  (0) 2021.05.27
COMMENT